민주당 주지사 후보, 자녀들의 해군사관학교 입학과 관련하여 족벌주의 논란에 직면
미국 해군사관학교 재학 시절 부정행위 파문으로 논란이 일었던 뉴저지 주지사 민주당 후보인 미키 셰릴은 올 초 자녀들이 같은 사관학교에 입학한 것을 두고 족벌주의 의혹과 함께 비판을 받았다. 셰릴은 6월 보도자료에서 “이번 여름 군사 사관학교나 사관학교 예비 프로그램에 보고하는 NJ-11의 모든 젊은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.”라며 자신의 지역구 출신 학생 24명이 다양한 군사 사관학교에 임명된 사실을 강조했는데, 여기에는 링컨과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