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스민 크로켓, 텍사스 상원의원 출마 신호탄으로 트럼프의 ‘낮은 IQ’ 모욕 활용
텍사스주 민주당 하원의원 재스민 크로켓이 월요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에게 했던 모욕적인 발언을 아이러니하게 활용한 광고와 함께 상원의원 캠페인을 시작하며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. 그녀의 출마 선언은 월요일 오후 X(옛 트위터)에 게시된 영상으로 알려졌다. 이 광고에서 크로켓은 트럼프의 비아냥이 배경으로 흐르는 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 등장했다. “이 새로 나온 여자 어때? 그들의 새 스타,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