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취임식에서 UFC의 데이나 화이트, 오바마와의 대화 내용 밝혀
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짧게 나눈 대화에 대해 밝혔다. 화이트 대표와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워싱턴 D.C. 국회의사당 로툰다에서 대화하는 모습이 목격됐다. 하지만 화이트 대표는 일요일 밤 “60 Minutes”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그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. FOXNEWS.COM에서 더 많은 스포츠 뉴스를 확인하려면 여기를…
